2031년까지 부족상황 지속될 듯…원격협진·비대면진료 활성화공보의 없는 393개 지소 기능개편…진료공무원 업무범위 확대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임세영 기자의과 공중보건의사 규모 추이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보의농어촌보건복지부복무기간순회진료비대면진료의정갈등강승지 기자 지방협업형 필수의료 구축 시범사업 지역으로 정읍, 구미 선정고관절 골절 환자도 뒷전…상급병원 구조전환에 밀린 정형외과관련 기사다음달 '공보의 절벽' 초비상…취약지 우선배치, 순회진료 확대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국방부, 조속히 공보의 배정계획 확정해야…지역의료 붕괴 직전"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전국 130개 시군구 소멸위험…"부실한 필수의료 인프라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