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부족상황 지속될 듯…원격협진·비대면진료 활성화공보의 없는 393개 지소 기능개편…진료공무원 업무범위 확대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임세영 기자의과 공중보건의사 규모 추이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보의농어촌보건복지부복무기간순회진료비대면진료의정갈등강승지 기자 병원 여러 군데 다니면 좋지 않다?…노쇠 환자에겐 정반대유튜버 잇섭·네이버 쇼핑라이브, 고위험 신생아 위해 1억 기부관련 기사복지부, 추경 3263억 편성…취약계층·청년 지원, 의료공백에 투입충북 공보의 절반 곧 제대한다…'의료 공백' 우려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