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부족상황 지속될 듯…원격협진·비대면진료 활성화공보의 없는 393개 지소 기능개편…진료공무원 업무범위 확대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임세영 기자의과 공중보건의사 규모 추이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보의농어촌보건복지부복무기간순회진료비대면진료의정갈등강승지 기자 큐로셀 '림카토주' 정식 제조판매 품목허가 승인…국내 제42호 신약(종합)콜레라, 살모넬라감염증 등 주의…지난해 집단발생 예년 대비 19%↑관련 기사복지부, 추경 3263억 편성…취약계층·청년 지원, 의료공백에 투입충북 공보의 절반 곧 제대한다…'의료 공백' 우려 현실화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다음달 '공보의 절벽' 초비상…취약지 우선배치, 순회진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