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부족상황 지속될 듯…원격협진·비대면진료 활성화공보의 없는 393개 지소 기능개편…진료공무원 업무범위 확대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임세영 기자의과 공중보건의사 규모 추이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공중보건의사 감소 대비 지역의료 대책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보의농어촌보건복지부복무기간순회진료비대면진료의정갈등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공공보건의원'으로 농어촌 의료 공백 메운다…공보의 감소 대응지방에서도 질 높은 중증 치료…지역 국립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