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기간 단축 등 의료공백 위기 극복할 계기 만들 것"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와 의과대학 학생의 현역 입영이 증가하면서 군의관·공중보건의사(공보의) 확보가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의관·공보의 제도의 운용 실태를 점검하고 인력 확충과 복무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군의관보건복지부서영석대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무증상 결핵 조기 발견해야 완치율 2.4배↑…전략 바뀌어야"관련 기사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의협 "국립의전원법, 위헌적 소지 다분…국회차원 재검토 요구"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공보의 복무 3년→2년 단축…서영석 "취약지 건강권 보장돼야"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