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기간 단축 등 의료공백 위기 극복할 계기 만들 것"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와 의과대학 학생의 현역 입영이 증가하면서 군의관·공중보건의사(공보의) 확보가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의관·공보의 제도의 운용 실태를 점검하고 인력 확충과 복무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군의관보건복지부서영석대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부고] 김윤 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빙부상적십자사,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1억 지원…대국민 모금 돌입관련 기사군의관 임관 1년새 '반토막'…尹 의정갈등·병사 복무 단축 여파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