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기간 단축 등 의료공백 위기 극복할 계기 만들 것"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와 의과대학 학생의 현역 입영이 증가하면서 군의관·공중보건의사(공보의) 확보가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의관·공보의 제도의 운용 실태를 점검하고 인력 확충과 복무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군의관보건복지부서영석대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관련 기사군의관 임관 1년새 '반토막'…尹 의정갈등·병사 복무 단축 여파 가능성경북 공중보건의 인력 급감…"공보의 복무 기간 줄여야"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취약지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종합)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