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기간 단축 등 의료공백 위기 극복할 계기 만들 것"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와 의과대학 학생의 현역 입영이 증가하면서 군의관·공중보건의사(공보의) 확보가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의관·공보의 제도의 운용 실태를 점검하고 인력 확충과 복무제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군의관보건복지부서영석대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임종득, 군의관·공보의 의무복무 '3년→30개월 단축' 법안 발의황규석 서울시醫 회장 "의료인 면허취소 범위 축소" 촉구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