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보의 930명 가운데 의과 357명 복무 만료이주영 의원 "공보의 제도 현실에 맞게 개편해야"공중보건의사(공보의) 복무 기간이 만료되는 올 4월을 앞두고 농어촌 등 취약지의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체 공보의의 38%가 복무를 마치는 가운데 실효성 있는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터져 나온다. ⓒ News1 DB이주영 개혁신당 국회의원. 202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공보의개혁신당공중보건의사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겨울만 되면 감기·비염 달고 사는 아이…"면역력 떨어졌단 신호"관련 기사"의사 늘면 건보료 올라, 비용 증가도 국민판단 포함돼야"[인터뷰]이준석, 의대생·전공의·공보의 1000명 앞 '의료 위기 해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