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업계 "H-1B 문의 완전히 없어질 것"…실리콘밸리도 '술렁'"H-1B 생각도 말자는 분위기, 비자 어떻게 될지 몰라 불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골드카드 비자 행정명령 및 전문직 고용 비자(H-1B) 비용 부과 포고문 서명 행사에서 문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5.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조지아 구금 사태'에 미국 비자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난 가운데,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미국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5.9.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비자트럼프H-1B 비자 수수료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미국인 1명 연봉으로 印 5명 채용"…칼바람 빅테크 해외직원 순증의 역설美, H-1B 비자 추첨제 폐지…고숙련·고임금자 우선 발급캘리포니아·메사추세츠 등 트럼프 'H-1B 비자 수수료 인상'에 소송美 빅테크 전문직 비자 장벽…'표현 검열' 이력자 H-1B 거부 지침세계적 자산운용사 CEO "트럼프 이민정책, 美성장 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