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인 비자는 90일로 대폭 제한연구자용 비자도 4년으로 제한…연장 신청은 가능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 미국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 지어 서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비자유학생언론인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美서 더는 못살겠다"…총기불안·생활비 부담에 유럽 탈출 행렬국가연구소대학 UST, 교육국제화역량 '우수 인증대학' 8년 연속 선정"트럼프, 美번영의 토대 하나둘 허무는 중…언젠가 대가 치른다"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1500원대 코앞"…'고환율'에 우는 유학생·기러기 아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