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 이견 시사하며 불참에 무게 둔 발언정동영 통일부 장관.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결의안정동영임여익 기자 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종합)관련 기사[단독] 정부, 유엔 北 인권결의안 불참 기류…조기 공동제안국에서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