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절됐던 외교 채널 실무 수준에서 복원정부, 1년전부터 요청…러, 韓 대선 이후 관계 회복 의식한 듯ⓒ News1 양혜림 디자이너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한 뒤 소치에서 취재진을 만나 "적절한 합의에 도달하면 휴전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모두에게 적합한 타협점을 찾는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러시아외교부푸틴김정은정윤영 기자 대만·북핵 문제 접점 아직…한중, 친해졌지만 '핵심 이익' 거리감 여전한중, '현안 해결'보단 유대에 집중…북한 문제 '공조'엔 공감대관련 기사안보리 이사국 임기 끝난 韓, '베네수엘라 사태' 일단 관망'통일교, 의원 11명 불법 후원'…특별보고엔 당시 현역 이름 수두룩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외교부, 'KOREAZ' 콘텐츠 공모전 시상…청년 디지털 공공외교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