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절됐던 외교 채널 실무 수준에서 복원정부, 1년전부터 요청…러, 韓 대선 이후 관계 회복 의식한 듯ⓒ News1 양혜림 디자이너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한 뒤 소치에서 취재진을 만나 "적절한 합의에 도달하면 휴전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모두에게 적합한 타협점을 찾는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러시아외교부푸틴김정은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정부,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주러시아 대사 파견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