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유해 발굴…유가족·국유단 노력으로 18년 만에 신원 확인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엄수된 6·25 전사자 합동봉안식에서 장병들이 영현 봉송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2.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유단유해발굴6·25전쟁허고운 기자 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장교 단기·장기복무 구분 폐지해야"…진급·정년 중심 제도 개편 제안관련 기사국방부, 서울지역 6·25 전사자 유가족 초청 설명회…유해발굴 성과 공유낙동강 방어선서 전사한 故 조차상 일병, 76년 만에 귀환어린 딸 두고 전장 떠난 두 아버지…70여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피규어로 만나는 6·25 전사자…용산역서 '귀환작전' 전시북한군 남하 저지 중 전사, 故 한길진 하사…76년 만에 가족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