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22일 제안서 접수지난 1월 24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호국 인물 현양 행사에서 1월 호국 인물로 선정된 대한민국 임시정부 광복군 총사령관 지청천 장군의 사진을 향해 군 장병들이 경례하고 있다.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2025.1.26/뉴스1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한국전쟁6·25전쟁김예원 기자 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조선화 거장 '청계 정종여' 특별전…해방전후 63점 한자리6·25 참전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후손들, 국군간호사관학교서 평화의 하모니인사처, 6·25 참전용사 후손 등 해외 전문가 14명 국제자문위원 위촉황당한 항미원조 논란 왜 못 걸렀나…지도부 공백·관성적 업무로 '망신'이번엔 '교사 연수'에 등장한 '항미원조'…전쟁기념사업회 논란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