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회 "왜곡된 역사 인식 파악해 대응" 해명했지만 논란 지속회장·사무총장 공백으로 '필터링' 작동 못했다는 지적도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동상. ⓒ 뉴스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전쟁기념사업회중국항미원조전쟁기념관6·25전쟁김예원 기자 합참의장, 화생방방호사령부 방문해 대비 태세 점검육군 예비군 훈련소서 집단 식중독 증상 발생…경위 확인 중관련 기사이번엔 '교사 연수'에 등장한 '항미원조'…전쟁기념사업회 논란 지속[인터뷰] 前 전쟁기념관장 "'항미원조' 논란 국민께 송구…국방부 책임도 있어"전쟁기념관 '6·25전쟁·항미원조' 해설 논란…국방장관 "엄정조치"안규백 "전쟁기념회 포스터 '항미원조' 논란, 엄정 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