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자세한 경위 파악 중…엄정 조치할 것"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항미원조전쟁기념사업회허고운 기자 軍 성희롱도 의무 신고 대상된다…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강화차세대 국산 공격헬기 '미르온', 엔진결함으로 비행 중단관련 기사[인터뷰] 前 전쟁기념관장 "'항미원조' 논란 국민께 송구…국방부 책임도 있어"전쟁기념관 '6·25전쟁·항미원조' 해설 논란…국방장관 "엄정조치"안규백 "전쟁기념회 포스터 '항미원조' 논란, 엄정 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