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참전자 149명 중 119명 등록 신청…30명은 군 복무 이유로 미신청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에 서해수호의 날(3월 28일)을 맞아 용사들 한 명 한 명의 이름과 사진이 담긴 꿈새김판이 설치되고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과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우리 군인 55명을 기리고자 2016년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서해수호의 날연평도 포격천안함연평해전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보훈부·법률구조공단, '제대군인 무료 법률구조' 위해 업무협약보훈부 차관, 천안함 46용사 해상헌화 첫 참석…"피격은 北 소행 명백"보훈처 경기북부보훈지청, 참전유공자·청소년 합동 전적지 순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일)李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북한' 빼고 '평화·보훈'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