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 부상 입은 제대군인'까지 지원 범위 확대'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3월25일 천안함 피격으로 산화한 故 박경수 상사 모교인 경기 수원시 팔달구 삼일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서해수호 영웅 故 박경수 상사 추모식'에서 학생들이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며 레터타워를 작성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구조허고운 기자 "끝까지 찾고, 끝까지 예우한다"…6·25 전사자 발굴 유해 합동안장식직장예비군 지휘관 '정규직' 권고하지만…현장선 기간제 채용 논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