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 부상 입은 제대군인'까지 지원 범위 확대'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이틀 앞둔 지난 3월25일 천안함 피격으로 산화한 故 박경수 상사 모교인 경기 수원시 팔달구 삼일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서해수호 영웅 故 박경수 상사 추모식'에서 학생들이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며 레터타워를 작성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구조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보훈부 "보훈대상자 누구나 '준보훈병원급' 의료 지원받는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월)'보훈 의료', 공공의료기관 전반으로 확대…진료비 최대 90% 감면천안함 생존 장병에 진료 비용 전면 지원…군·위탁 병원 진료 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5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