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항공 자산 16대 투입…연합 전력 상호 운용성 강화13일 야간 특수타격 FTX 간 한미연합 공중자산을 이용해 침투한 특수임무대원들이 대항군을 격멸하고 목표시설을 확보하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자유의 방패한미 동맹국방부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흑표부대미군김예원 기자 국방부 "美 아직 호르무즈 파병 공식 요청 없다"'청해부대' 파병하나? 2020년엔 '국회 동의' 없이도…이번엔 다르다?관련 기사안규백, FS 연습 현장점검…"올해 완전운용능력 검증 완료 목표"국방장관, '이란 공습' 美국방차관 통화…중동 상황 공유·소통 지속(종합)삐걱대는 한미동맹…'엇박자' 길면 곤란하다[한반도 GPS]연합훈련 '예정대로', 갈등 봉합 시도에도…한미 불협화음 여전한미, 실기동훈련 조율 못하고 연합연습 일정 발표…"이견은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