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파병, 원칙적으로 '국회 동의' 받아야…빠르면 1개월 만에도 가능현 상황, 교전 휘말릴 가능성 ↑작전 구역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청해부대. ⓒ 뉴스1국회 본회의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청해부대국회호르무즈해협파병김예원 기자 보훈부, 4·19혁명 유공자 70명에 건국포장 수여…李정부 출범 후 처음"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관련 기사美 '호르무즈 역봉쇄' 강행…또 '파병 요구' 불거질 가능성도시민단체 "호르무즈 사태는 침략전쟁…美 파병요구 응해선 안 돼"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외통위, 오늘 '트럼프 군함 파견 요청' 논의…"국회 동의" 공감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