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파병, 원칙적으로 '국회 동의' 받아야…빠르면 1개월 만에도 가능현 상황, 교전 휘말릴 가능성 ↑작전 구역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청해부대. ⓒ 뉴스1국회 본회의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청해부대국회호르무즈해협파병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시민단체 "호르무즈 사태는 침략전쟁…美 파병요구 응해선 안 돼"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외통위, 오늘 '트럼프 군함 파견 요청' 논의…"국회 동의" 공감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美 공식 요청 시점, 중동 전황이 '호르무즈 파병' 좌우…외교력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