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하 전 2차례 좌표 확인 거치지만 생략…"실사격 훈련 전면 중지"공대지 Mk-82 8발 오폭…중상 2명 경상 13명 등 15명 부상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실시된 6일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한 민가에 공군 전투기 KF-16이 잘못 투하한 공대지 폭탄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한미 연합훈련 도중 전투기의 폭탄이 민가에 떨어지는 오폭 사고가 발생한 6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과학수사대가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공군포천전투기전투기민가오폭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임여익 기자 美 중간선거 D-2…트럼프 의약품 관세 향방에 국내 업계도 촉각"시골 부모님 진료는 서울 큰 병원서"…타지역 원정진료비 12조관련 기사합동화력훈련서 美 배제?…국방부 "사실 왜곡…연합방위태세 유지 중"공군, 지난해 실사격 훈련에서 폭탄·미사일 135발 소진…전년 대비 25%AI로 비행 위험 요인 미리 찾아 대비…'조종사 과실' 사고 개선 기대공군참모총장 "포천 오폭 사고 책임자 문책…국민께 죄송"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