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 4분께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한 KF-16 전투기에 탑재된 폭탄이 잘못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주민 7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6일 오전 10시 4분께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한 KF-16 전투기에 탑재된 폭탄이 잘못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주민 7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6/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