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에 첫 반응…"선임자와 다를 바 없다"김여정 담화, '남북 두 국가' 부각 표현 곳곳에…"역사의 초침 되돌릴 수 없다"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작년 8월 한미 간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의 일환으로 공군 KF-16 전투기가 서해상에서 지상 표적을 향해 GBU-31 유도폭탄을 투하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8.26/뉴스1관련 키워드김여정남북관계적대적 두국가임여익 기자 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관련 기사北, 오늘 15기 최고인민회의 첫 회의…'적대적 두 국가' 개헌에 촉각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 주목(종합)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김정은 '장기집권 체제' 공고화…국가 내실화·균형발전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