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북미협상 재개 전 '韓 레드라인' 美에 명확히 전달해야"ⓒ News1 DB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 우크라이나 대통령, 키스 켈로그 미국의 우크라이나·러시아 특사.ⓒ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트럼프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주애 없었고 '정세 급변' 없었다…김정은식 '마이 웨이' 총집중한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