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왕이 외교부장 방한 등 고위급 교류 가능성태극기와 오성홍기.ⓒ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7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타이양다오 호텔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면담하고 있다. (국회의장실 제공) 2025.2.7/뉴스1관련 키워드한한령한중 외교장관한중관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사드APEC 정상회의노민호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관련 기사李대통령, '3박4일' 국빈방중 마치고 귀국…"한중 관계 복원 성과"李대통령, 시진핑과 두달 만에 정상회담…환대 속 '한한령' 풀리나李대통령 '새해 첫 정상외교' 국빈 방중…시진핑과 내일 정상회담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