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관급 공항영접 '우호' 기류…MOU 등 실질 성과 기대'경제협력·북한·핵잠·서해구조물' 등 현안 논의 가능성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여러분 모두가 챔피언"…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李대통령, 금융권 해킹 사건에 "엄중한 인식…철저 조사·대책 마련" 지시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안 예쁘면 어쩌죠, 아들만 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