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여 만에 한중 정상 대좌…'경제협력·한한령·북한·핵잠' 주목中 서열 2위 리창·3위 자오러지 연쇄 회동…상하이 임정 방문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경북 경주시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중 국빈만찬을 마친 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환송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심언기 기자 [속보] 靑 "한미 관세합의·특별한 동맹관계 기초로 우호적 협의 이어갈 것"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