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문위원, '대세는 기울었다. 민주당이 지켜줄 것' 발언했다"김현태 육군 707특수임무단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안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2.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 심판 6차 변론기일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707비상계엄곽종근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강신철 "핵잠 연료 문제, 한미 '전략적 성숙도' 있다면 풀 수 있어"관련 기사"계엄군 막아선 안귀령, 연출한 것" 주장한 김현태 검찰 송치'달님 영창' 김소연, 또 박범계 저격…"내란 위증 강요 등 고발"'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