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계엄 이후, 외교·국방·정보 기관 개혁과제 연속토론회'에서 위성락, 부승찬, 정성호 의원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문민통제국방부이재명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연합지상군사령부, 지난해 말 상설화…전작권 전환에 '속도''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관련 기사"비상계엄 극복" 외쳤지만…안규백표 軍 쇄신 완성, 내년으로 넘어간다[12·3계엄 1년] "명령 무조건 따르는 게 능사 아냐…절차 지켰으면 비극 막았을 것"'내란 극복' 민관군 자문위, 방첩사 방문…"획기적 개혁 방안 설계 예정"취임 100일 앞뒀지만…"국방부 장관이 안 보인다"[한반도 GPS]국방부, 내란극복 자문위 출범…방첩사 해편·사관학교 통합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