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 통제' 강화가 핵심…법에 '국민의 군대' 명시 필요성도 제기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국회 국방위원회회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계엄 이후, 외교·국방·정보 기관 개혁과제 연속토론회'에서 위성락, 부승찬, 정성호 의원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문민통제국방부이재명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방사청장, 페루 국회의원단과 협력 논의…"K2 전차 후속계약 조속히"관련 기사"비상계엄 극복" 외쳤지만…안규백표 軍 쇄신 완성, 내년으로 넘어간다[12·3계엄 1년] "명령 무조건 따르는 게 능사 아냐…절차 지켰으면 비극 막았을 것"'내란 극복' 민관군 자문위, 방첩사 방문…"획기적 개혁 방안 설계 예정"취임 100일 앞뒀지만…"국방부 장관이 안 보인다"[한반도 GPS]국방부, 내란극복 자문위 출범…방첩사 해편·사관학교 통합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