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위 개최하려면 상급·선임자 3명 있어야 성원…계엄 이후 개정 필요성 제기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전 계엄사령관). 2025.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박안수계엄사령관국회12·3 비상계엄김예원 기자 '비상계엄 관련 의혹' 현역 4성 장군 연이어 직무배제…사상 초유(종합)'비상계엄 관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현역 4성 두 번째관련 기사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여인형·이진우, 파면 뒤 중앙지법서도 혐의 부인…윤석열 증인신문 예고[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계엄사 편성 관여' 소장 2명 파면…'계엄버스 탑승' 7명은 정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