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은 "법에 명시된 절차가 하나도 없었던 것이 12·3 비상계엄의 본질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2025.11.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은 "국방 개혁은 국민 눈높이에서, '안보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25.11.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12·3계엄정경두국방부계엄12·3계엄1년김예원 기자 해군, 23일에 하반기 독도 방어 훈련 시행…日 반발 수위 주목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국방예산 집행 점검 회의 개최허고운 기자 美 주도 공급망 협의체 '팍스 실리카 선언'…"비시장적 관행에 대응""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관련 기사한동훈 "환단고기, 증산도에서 신봉…李지지 대순진리회도 증산도"'2수사단 선발' 노상원, 15일 선고…내란특검 기소 첫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국힘, 통일교 의혹 등 대여 투쟁 집중…계엄 사과·당게 논란 불씨 여전내란특검 180일 수사 종료…尹 구속 기소 속 韓·朴·秋 구속 기각 한계'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