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 인터뷰…"작전 수행, 절차적 정당성은 필수"국방 개혁, 조직 안정성·균형과 견제 최우선으로 추진해야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은 "법에 명시된 절차가 하나도 없었던 것이 12·3 비상계엄의 본질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2025.11.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은 "국방 개혁은 국민 눈높이에서, '안보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25.11.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12·3계엄정경두국방부계엄12·3계엄1년김예원 기자 [단독]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안규백 국방, 군 출신 창업인과 간담회…"청년 일자리 마중물 될 것"허고운 기자 40개 국방 서비스 맞춤형 제공…'장병e음' 개시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 5일 출범…각계 전문가 40명 참여관련 기사경찰,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전 실장 소환 통보황교안 前총리, '尹 징역 5년 선고' 재판부 기피 신청했지만 기각김병주, '민주당 계엄 미리 알았다'는 前707단장에 "군인 명예 더럽혀"광주 찾은 우원식 "오월정신 헌법전문 수록·민주유공자법 통과 해낼 것"조태용 측 "검사가 상상으로 기소, 내란중요임무종사 적용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