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서 "지시를 반대했다면 특전사 헬기 격추시켰어야"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우수방사령관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동·서해에서 해상기동훈련[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정윤영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불안 속 공급망 위기 점검 공관장 회의 개최정동영 "한반도 평화공존 3원칙 추진"…EU에 국제사회 협조 요청관련 기사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계엄의 밤 국회 軍 투입 순간"…尹 비상계엄, 내란죄 운명 갈랐다'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