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서 "지시를 반대했다면 특전사 헬기 격추시켰어야"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우수방사령관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중견 간부 연 3000명 이상 이탈…육군 '일하는 문화 개선' 연구 추진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8일 대전서 거행정윤영 기자 외교부, 이란 전쟁에 아제르바이잔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관련 기사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계엄의 밤 국회 軍 투입 순간"…尹 비상계엄, 내란죄 운명 갈랐다'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