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 의결 막으란 지시 없었다" 증언 허위 여부 확인할듯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 ⓒ 뉴스1관련 키워드이진우경찰특수본권준언 기자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회사 차라서요" 체납 차량 합동단속 10분 만에 '적발 또 적발'관련 기사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속보]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로저스 쿠팡 대표 2번째 출석 요구도 불응…경찰, 3번째 요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