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 의결 막으란 지시 없었다" 증언 허위 여부 확인할듯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 ⓒ 뉴스1관련 키워드이진우경찰특수본권준언 기자 군경, '北무인기' 대학원생 추가 소환…국정원 직원 '일반이적죄' 적용"나이와 무관하게 존중받는 사회" 인권위, 노인인권 책자 발간관련 기사[속보]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로저스 쿠팡 대표 2번째 출석 요구도 불응…경찰, 3번째 요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