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경비단, 관저 외곽경계 임무 부합 운용을"…경호처에 재차 요청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입구가 차량으로 통제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방부김선호55경비단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국방장관 대행, 육사 졸업식서 "헌법 기억하라" 뼈있는 축사국방장관 대행 "비상계엄 수사에 숨김없이 임해…보안 노출은 우려"국방장관 대행 "본연 임무 완수해 신뢰받는 군대"…올해 첫 지휘서신"군 본연의 역할로 신뢰 받겠다"…계엄 사태 보완 대책은 아직김선호 "'인민군 위장 작전' 김어준 제보 터무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