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 법·규정 기반 군대문화 정착 등 주문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이 23일 오전 경기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혹한기 공지합동 통합화력운용 실사격 훈련' 현장을 찾아 장병을 격려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김선호국방부尹비상계엄선포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국방장관 대행, 육사 졸업식서 "헌법 기억하라" 뼈있는 축사국방장관 대행 "비상계엄 수사에 숨김없이 임해…보안 노출은 우려""군 본연의 역할로 신뢰 받겠다"…계엄 사태 보완 대책은 아직김선호 "'인민군 위장 작전' 김어준 제보 터무니 없어"국방장관 대행 "尹체포 저지에 군 병력 투입 맞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