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황에도 한미동맹 굳건…계획된 연합연습·훈련 차질없이"브런슨 사령관 "한미동맹은 변화무쌍한 세계서 안전·힘의 등대"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오른쪽)과 제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왼쪽).(국방일보 제공)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왼쪽)과 사무엘 파파로 인도태평양사령관.(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김선호김용현尹비상계엄선포미국박응진 기자 '미성년자 때 범행에도 군형법 적용' 헌법소원 조사기일 실시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허고운 기자 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관련 기사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2위로 상향…'군 예식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2위로 높아진다…개정안 입법 예고한덕수 "오고 계시죠? 빨리 오세요"…계엄 국무회의 참석 재촉(종합)해병특검, 조태용 3차 소환…尹 수사기록 회수 지시 여부 조사軍 장성 인사 물밑 경쟁 시작…트럼프 맞이도 바쁘다[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