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왼쪽)과 사무엘 파파로 인도태평양사령관.(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김선호김용현尹비상계엄선포미국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허고운 기자 주한미군 "아파치 대대 운용 중단 결론 안 나"…안규백, 연합사 방문(종합)안규백, 새해 첫 현장지도로 연합사 방문…"한미 연합방위태세 중요"관련 기사한덕수 "오고 계시죠? 빨리 오세요"…계엄 국무회의 참석 재촉(종합)해병특검, 조태용 3차 소환…尹 수사기록 회수 지시 여부 조사軍 장성 인사 물밑 경쟁 시작…트럼프 맞이도 바쁘다[한반도 GPS]김선호 국방대행 4억 7000만원·김명수 합참의장 13억원"윤, 끌어내라 지시하셨습니까" "응"…군 실무자 국조특위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