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포고문 작성 절차 제대로 준용 안 됐다"與 "국가 기능 훼손 막기 위해 계엄 최소화"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제4차 청문회에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707특임부대가 휴대한 케이블타이 수갑 관련 질문을 듣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국회국정조사청문회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BTS 공연 '숙박 바가지 논란'에 "이익보다 손해 크도록 해야"李대통령, 3성 장군 진급자 20명에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나야"관련 기사'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10년 구형했는데 법원 5년 선고…尹 체포방해 유·무죄 엇갈린 부분은?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