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포고문 작성 절차 제대로 준용 안 됐다"與 "국가 기능 훼손 막기 위해 계엄 최소화"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제4차 청문회에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707특임부대가 휴대한 케이블타이 수갑 관련 질문을 듣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비상계엄국회국정조사청문회김지현 기자 국교위, 교육정책 국민참여 문턱 낮춘다…문해력특위도 신설(종합)교육감선거 딥페이크 선거운동 금지·유아 레벨테스트 제한 법안 통과관련 기사與, 2차 특검대응특위 출범…"'尹 초범 고려' 조희대 사법부" 직격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韓 복당" "張 2선 후퇴"…혹 때려다 혹 붙인 '절윤' 결의문조경태 "절윤 결의문 한장으로 안돼…계엄 헬기 내린 국회 운동장서 석고대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