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방부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1.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용현계엄국무회의국방부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암 투병 현직 부사관 100명에 최대 300만원 의료비 지원"안규백 관련 헌병대 수사결과 보고서·구금 인사명령 자료 부존재"관련 기사[일지]윤석열·경호처, 비상계엄부터 '체포방해' 선고까지(종합)[일지]윤석열 12·3 비상계엄부터 '체포 방해' 첫 대법원 선고까지'내란중요임무' 국무위원 4명 모두 중형 선고…"막중한 책무 저버려"'세 번째 1심 유죄' 피고인 윤석열…"비상 상황 만들려 무인기 작전 승인"[일지] '北 무인기 침투'부터 尹 '일반이적' 1심 징역 30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