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군용기 동시 진입은 약 1년 만…영공 침범은 없어러시아 TU-95 폭격기(위에서부터 시계방향)와 중국 H-6 폭격기, 러시아 A-5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합동참모본부합참KADIZ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대화하자" vs "문 닫고 살자"…막막한 남북 MDL 갈등 해법[한반도 GPS]北 '국경선 요새화' 대체 뭐길래…"완전히 갈라서자" 벽 쌓고 지뢰 매설지뢰 폭발 사고 한 달…北은 사과 없고 정부 '추가 조치'도 아직軍, 중·러의 방공식별구역·해역 침범 횟수 비공개…"작전 보안"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