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군용기 동시 진입은 약 1년 만…영공 침범은 없어러시아 TU-95 폭격기(위에서부터 시계방향)와 중국 H-6 폭격기, 러시아 A-50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합동참모본부합참KADIZ박응진 기자 "공소청의 통제 안돼…공수처와 협의 후 추가 수사 의뢰해야""전두환 물러가라" 징역형 고대생 2명, 43년 만에 무죄관련 기사러시아 군용기, KADIZ 무단 진입…軍, 전투기 투입해 대응北, 日 겨냥해 미사일 발사 가능성…對 태평양 영향력 높인다국방부, 중·러 전투기 KADIZ 진입에 엄중 항의…"재발 방지 촉구"中국방부, 중·러 군용기 KADIZ 진입에 "연합 전략순찰"중러 군용기 약 10대, KADIZ 진입 후 이탈…영공 침범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