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극' 주장 뒤 추가 대남 공세 자제…외교·내치 챙기기?6일 북중 수교 77주년·10일 당 창건일 넘기고 11월 APEC 대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2026.9.26.ⓒ AFP=뉴스1북한군 초소가 보이는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군 장병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지뢰DMZ트럼프미국김예슬 기자 유엔 특별보고관 "北 포로 신원·얼굴 공개, 국제인도법 위반 소지"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관련 기사강경화 "美당국자들도 '북핵 동결 후 단계적 비핵화' 공감""北, 강화도 맞은편서 10차례 이상 연속 폭파…'국경 요새화' 정황"北 탄도미사일 무력 도발에…與 "즉각 중단돼야" 野 "안보 식물 정권"나경원, '젤렌스키 감사서한' 與 공세에 "왜 北 나팔수 역할 자처하나"野, 주우크라 대사 소환에 "北엔 침묵, 우크라엔 초강경 대응…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