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민으로부터 용서받을 준비됐는 의문"24일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아이카와 개발종합센터에서 열린 '사도광산 추도식'에서 이쿠이나 아키코 외무성 정무관(차관급)이 인사말을 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 관계자 및 유가족의 자리가 비어 있다. 2024.11.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광복회일본강제동원허고운 기자 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관련 기사광복회, 사도광산 사태 속 29일 '바람직한 한일관계' 학술토론회[뉴스1 PICK]日 기시다 방한, 시민단체 "역사왜곡·독도영유권 주장 규탄"김동연 경기지사 "다함께 기뻐해야 할 '광복절' 둘로 쪼개져 개탄"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尹, 일본이 껄끄러워하는 사안 언급 피해국회의장·야권, 정부 광복절 행사 거부…"친일굴종외교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