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함지뢰 사건 땐 영상으로 조기 판단…"북한 것인지 지금 단정 못 해"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제51대·52대 국방부장관 이·취임식에서 안규백 전 장관으로부터 국방부기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지뢰폭발국방부DMZ허고운 기자 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수색비행장 비행안전구역 93% 해제…여의도 6.8배, 19.8㎢ 규제 풀린다김기성 기자 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유엔군사령관 "'서부전선 폭발' 부상 韓 군인 쾌유 기원"관련 기사'전방 지뢰 폭발' 사고, MDL 北 지뢰 매설 지역 수색로 개척 중 발생국힘 "DMZ 지뢰 사고 北소행 추정…'빈총경계' 李정권 상황 자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