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경축사 비판…"광복절이 어떤 날인지는 아나"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관계자들이 지난 7월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앞에서 일제 강제동원 부정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윤석열 대일 굴종외교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외교부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2024.7.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광복절 경축사광복절박지현 기자 광주·전남문화재단 통합 진통…노조 "존치법인 떠넘기기 안 돼""하루 한 끼, 죄인처럼 일해"…日강제동원 증언 육성 42년만에 공개관련 기사대통령 회견 "일본 주권 충돌 없이"…강제동원 단체 "일본 눈치보나"시민모임 "강제동원 피해배상 언급조차 없어"尹 광복절 경축사 '한일관계 미래' 초점… 액션플랜은 안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