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식 대표 야스쿠니 참배엔 "참의원 취임 후엔 안해" '사도광산 추모식'이 열릴 예정인 아이카와 개발종합센터 모습. 2024.11.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일본강제징용조선인허고운 기자 육군 병과학교장 '비현역' 전환 시작…보병·포병학교장 공고안규백, B-1 문서고 찾아 FS 현장점검…"훈련 강도가 곧 전투력"관련 기사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항일 투쟁'으로 과거사 문제 '지원군' 된 中…한미일 '갈라치기'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