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30일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장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한중 정상회담한일 정상회담노민호 기자 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李 "中 서해구조물 중 '관리 시설' 옮기기로"…접점 찾은 한중(종합)관련 기사中과 밀착한 李대통령…중일 갈등 거리두고 실리 챙겼다李대통령, '3박4일' 국빈방중 마치고 귀국…"한중 관계 복원 성과"李대통령 "중일 갈등, 우리 역할 제한적…원만하게 해결되길"(종합)'주머니 손' 日 굴욕 줬던 中관리, 李대통령 옆에선 '환한 미소'李대통령 방문 중에…中, 희토류 對日 수출통제 전격발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