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방중 일정 자체가 일본에게는 '부담''한미일 틈 벌리기'…"中의 전략적 의도는 인지해야"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을 마친 뒤 작년 11월 경주 정상회담 때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0월 30일 경북 경주 APEC 정상회의장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한중 정상회담한일 정상회담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관련 기사中왕이, 美 비판 자제 '정상회담' 모드…2년째 韓언급 없어(종합)日학자들 "성과 아닌 기대감 반영…中갈등 속 한일 악화는 불가"[인터뷰]日석학 "국제정세 힘든 다카이치, 한일관계 관리할 것"美언론 "中위협, 다카이치 승리 일조했다…자극받은 보수 결집"(종합)'강해진' 일본…중일 갈등 '구도 변경' 시도하면 한국은 부담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