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교란 공격 지속…무인기 동원해 도발 단행할 수도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상공 위에서 북한 오물 풍선이 터져 쓰레기가 낙하하고 있다. 2024.10.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쓰레기 풍선무인기도발김정은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DMZ법' 거듭 반대하는 유엔사…'긴장'엔 조용하고 '평화'엔 민감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