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오물풍선 갈등 국면 때는 미온적 대응' 비판도 제기돼비무장지대(DMZ) 내 판문점에서 국군과 미군이 보초를 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육군 열쇠부대 장병들이 강원도 철원군 비무장지대 수색로 일대에서 지뢰탐지 및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경기도 파주 통일대교 남단으로 군 차량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유엔사 dmz 관할권dmz법비무장지대임여익 기자 당 대회 앞두고 문화 행사 개최…'축제' 분위기 조성[데일리 북한]"北 간부들 부정부패 심각…9차 노동당 대회서 규율 확립 강화 예상"관련 기사국방부, 'DMZ 남측 철책 이남 지역 한국이 관할' 美에 제안與 이재강 "DMZ법, 정전협정과 충돌하지 않아"…유엔사에 반박"입법 자체가 문제"라는 유엔사…DMZ법 두고 한·미 갈등 비화 가능성도통일부 "DMZ법, 정전협정과 상충하지 않아…유엔사와 협의할 것"유엔사 "DMZ법, 정전협정과 정면 충돌…도움 되지 않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