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오물풍선 갈등 국면 때는 미온적 대응' 비판도 제기돼비무장지대(DMZ) 내 판문점에서 국군과 미군이 보초를 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육군 열쇠부대 장병들이 강원도 철원군 비무장지대 수색로 일대에서 지뢰탐지 및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경기도 파주 통일대교 남단으로 군 차량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유엔사 dmz 관할권dmz법비무장지대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北 국경선화 작업에 관대한 유엔사…MDL 인근 군사활동 사실상 용인?국방부 " KIDD에서 DMZ법 논의 없어…다양한 동맹 안보 현안 다룰 것"DMZ 활용 두고 정부-유엔사 간 접점 아직…부처 간 조율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