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오물풍선 갈등 국면 때는 미온적 대응' 비판도 제기돼비무장지대(DMZ) 내 판문점에서 국군과 미군이 보초를 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육군 열쇠부대 장병들이 강원도 철원군 비무장지대 수색로 일대에서 지뢰탐지 및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경기도 파주 통일대교 남단으로 군 차량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유엔사 dmz 관할권dmz법비무장지대임여익 기자 파인메딕스, 해외 의료진 대상 내시경 교육 'TED 2026' 개최셀트리온제약, '유플라이마' 주사기형 국내 출시…약가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브런슨 후폭풍' 파장 지속…'주권' 쟁점 이견 좁히지 못하는 한미유엔사 군정위 韓 수석대표 공석 이례적 장기화…美의 DMZ 권한 사수하기?北 국경선화 작업에 관대한 유엔사…MDL 인근 군사활동 사실상 용인?국방부 " KIDD에서 DMZ법 논의 없어…다양한 동맹 안보 현안 다룰 것"DMZ 활용 두고 정부-유엔사 간 접점 아직…부처 간 조율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