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러시아 파병 등 안보정세 평가하고 대북정책 공조신원식 당시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2023년 11월 13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5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마친 뒤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국방부 제공) 2023.11.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안보협의회의SCM확장억제국방부허고운 기자 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오롯이 강하고, 美와 함께'…콜비의 '동등한 파트너'의 조건[한반도 GPS]한미, '핵·재래식 통합' 방안 심화…"北 비핵화·美 확장억제 제공 재확인"전작권 전환 국면서 한미 핵협의그룹 회의…핵·재래식 통합 논의한미, 11일 서울서 제6차 핵협의그룹 회의…"핵억제 강화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