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5차 회의 이후 6개월 만전작권 전환 앞두고 핵·재래식 통합 논의 구체화 예상2025년 12월 11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5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에서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로버트 수퍼 미합중국 전쟁부 핵억제·화생방어 정책 및 프로그램 수석부차관보대행이 논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국방부핵협의그룹NCG전작권허고운 기자 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관련 기사北 "美, 새 핵전략으로 핵 실전사용 위협…자위적 핵억제력 강화""한국, 나토 핵기획그룹 사례 참고해 한미 NCG 고도화해야"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靑, 北 '핵보유국 지위 영향 못 미쳐' 주장에 "비핵화는 일관된 목표"北 외무성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는 종결된 사안"…한미 NCG 회의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