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5차 회의 이후 6개월 만전작권 전환 앞두고 핵·재래식 통합 논의 구체화 예상2025년 12월 11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5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에서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로버트 수퍼 미합중국 전쟁부 핵억제·화생방어 정책 및 프로그램 수석부차관보대행이 논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국방부핵협의그룹NCG전작권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한미, 9월 말 핵·재래식 통합연습 '아이언 메이스' 시행"美 '한국 내 中 영향력' 평가, 전작권 전환 지연 요인 될 가능성도"北 "美, 새 핵전략으로 핵 실전사용 위협…자위적 핵억제력 강화""한국, 나토 핵기획그룹 사례 참고해 한미 NCG 고도화해야"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