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5차 회의 이후 6개월 만전작권 전환 앞두고 핵·재래식 통합 논의 구체화 예상2025년 12월 11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5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에서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로버트 수퍼 미합중국 전쟁부 핵억제·화생방어 정책 및 프로그램 수석부차관보대행이 논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국방부핵협의그룹NCG전작권허고운 기자 핵잠 범정부협의체 2차 회의…"핵잠특별법 입법 절차 신속 추진"방첩사 49년 만에 해체…1000명 감축·보안 기능 이관·'사찰' 폐지(종합)관련 기사한미, 11일 서울서 제6차 핵협의그룹 회의…"핵억제 강화 방안 논의"국방부 "계엄 재발 방지·AI 강군 구축"…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