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5차 회의 이후 6개월 만전작권 전환 앞두고 핵·재래식 통합 논의 구체화 예상2025년 12월 11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5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에서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로버트 수퍼 미합중국 전쟁부 핵억제·화생방어 정책 및 프로그램 수석부차관보대행이 논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국방부핵협의그룹NCG전작권허고운 기자 특전사, 신형 방탄헬멧 도입…야간투시경·헤드셋 동시 운용천용택 전 국방부 장관 별세…향년 88세관련 기사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靑, 北 '핵보유국 지위 영향 못 미쳐' 주장에 "비핵화는 일관된 목표"北 외무성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는 종결된 사안"…한미 NCG 회의 비난한미, '핵·재래식 통합' 방안 심화…"北 비핵화·美 확장억제 제공 재확인"한미, 11일 서울서 제6차 핵협의그룹 회의…"핵억제 강화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