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북한군의 우크라전 파병, 무엇이 문제인가현대전 핵심 드론기술 전수되면…국지도발 강도 높아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지난 2023년 12월 동해선 지뢰매설 작업중인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10.10/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실전파병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주한미군사령관 "北, 우크라전 통해 무기개발 가속…전투방식도 전환"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