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이후 첫 대규모 실전 경험…무기 성능 개선 시간 단축""전장 환경 변화에 한미훈련도 바뀌어야…韓과 분산훈련 논의"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 <자료사진> 2026.9.16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령관북한우크라이나러시아한미훈련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주한 미8군 "北 드론 위협에 전술 개선…방공자산 기동훈련"'브레이킹 배드' 월터 주니어 역 RJ 미티, 34세로 사망관련 기사주한 미8군 "北 드론 위협에 전술 개선…방공자산 기동훈련"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포로 2명 한국행에 北 무반응…'영웅 서사' 균열 우려 신중모드"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北,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겨냥…"한국은 대중국 견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