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포집·저장 '지평 확대' 국제 협력방안 모색16일 서울에서 열린 '국제 국경 이동 탄소포집·저장(CCS) 컨퍼런스'에서 정기용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4.10.16.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탄소포집저장CCS정윤영 기자 중진공, 딥테크 창업기업 100여명 모아 '킥더타이어' 개최기정원, 부산 'KB굿잡' 참여…기술혁신기업 25개사 채용 지원관련 기사현대·GS건설, 호주 전력망 정조준…커지는 에너지 시장 노린다韓, G20에 '회복력 전력망' 제안…美와 전력·SMR 협력 확대인니 부대사 "청년 창업부터 CCS까지 장기 협력 기대"현대제철, 美서 '저탄소 車강판' 승부수…연 40억 달러 매출 목표"석유·가스 통합본사 최적지 울산"…울산시, 에너지자원공사 유치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