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인니부대사 "韓 기술+인니 인력, 亞시장 접근성 높아져"E&S, '마주온'으로 현지 청년 창업 지원…국경 넘는 CCS 공동 연구알리 안디카 와르다나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부대사는 8일 부산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E&S 제공) 2026.9.8 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SK이노베이션C&S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CCS마주온정윤미 기자 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