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단 간담회…'세계 최초' 탄소배출 70% 감축 추진현대제철 북미철강사업부장 김형진 전무가 3일(현지 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열린 국내 기자단 간담회에서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HPLS) 관련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현대제철 제공)현대제철은 3일(현지 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국내 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HPLS)의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왼쪽부터 차례로 북미철강사업부장 김형진 전무, 북미철강사업전략실장 김택준 상무. (현대제철 제공)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제철소 조감도. (현대제철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제철미국루이지애나전기로제철소기자단간담회자동차강판김택준양새롬 기자 "폐페트병 6개가 러닝 티셔츠로"…일반 기능성 옷과 다를 게 없네LG 판매 절반, 삼성 B2B까지…'구매의 종말' 가전 구독 판 커진다관련 기사철강업계, 대미투자 1호 사업 확정 환영…"현지 공급망 구축 기대"HPLS, 루이지애나 주민 700명과 한자리…"지역사회와 함께 성장"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기자의 눈] 현대제철 기공식 축포 끝…성공 '외부 수주'에 달렸다[르포] 사탕수수 걷어내고 '꿈' 심었다…현대제철, 美 제철소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