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병무청장 "병역면탈은 중죄…엄정한 처벌 필요"병역판정검사. 2025.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국정감사홍소영병역면탈유용원허고운 기자 네덜란드 외교부 장관, 전쟁기념관 방문…"양국 우호관계 재확인"'청춘예찬 기자단' 발대식…홍소영 병무청장, 병역제도 전반 질의응답관련 기사병무청장 "귀화자 병역 의무 부과, 논의 시점 왔다…적극 검토""노벨·그래미·BTS는 면제 왜 안되냐"…국방위 병역특례 '공정성' 지적 제기병무청 "비상계엄 당시 예비군 동원 지시 없었다"